주워봤더니 어떤 손잡이였다.

나메:어

나메:어따쓰는걸까?

그 손잡이를 줍고 다시 첫방으로 돌아왔다.

나메:자~ 이제 어디로 갈까?

왼쪽
오른쪽
또가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