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GM
밖으로 나가보니 집의 분위기가 붉게 뒤바뀌어 있었고, 
그 밖엔 괴물들이 있었다.
(칸막이 뒤 그림자 인간은 덤이고)

나메:역시.. 아직도 미궁이었구만....

나메:역시, 그냥 보낼리 없지!

하지만 이번괴물들은 처음보는 괴물들인!

나메:젠장할.. 낮선 괴물들이 다가오는군..

그러자 큰 입을 가진 둥근 두발의 괴물과
혀괴물처럼 생겼지만, 뒷 다리가 달려있고 이빨이 더 날카로운 괴물이
나메시티를 향해 걸어가거나 기고있다!

나메:각자 레드립, 이빨괴물이라고 짓고싶군..

레드립:후후...(걸어오는 중) & 이빨괴물:키르륵!!!

나메:(다시 검과 방패를 들고)오냐, 덤벼봐라

공격은 일러! 방패로 막아봐!
걍 닥치고 죽여버려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