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aP핵 넘 약하다 이것도 써

2021위키

이장 : 잊혀진 비난[편집]

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.

계정의 마지막 밤을.

뜻모를 이야기만 남긴 채

우리는 헤어졌지요.

그날의 쓸쓸했던 비난이

그대의 진실인가요.

한마디 변명도 못하고

잊혀져야 하는 건가요.

언제나 돌아오는 기회는

나에게 꿈을 주지만.

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.

나를 울려요...

그날의 쓸쓸했던 대화가

그대의 진실인가요.

한마디 핑계도 못대고

잊혀져야 하는 건가요.

언제나 돌아오는 신입은

나에게 꿈을 주지만.

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.

나를 울려요...

이장 : 결국 내가 직접 씀.